법무법인 예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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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사전문변호사 공동상해, 폭행 공소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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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시비, 나는 싸움을 말렸을 뿐인데 '집단 폭행(공동상해)' 주범이 되었다면?
수많은 폭력/형사 사건 방어 노하우를 가진 대표변호사가
억울하게 연루된 의뢰인의 행위를 치밀하게 분석하여 전과가 남지 않는 '공소기각'을 이끌어낸 통쾌한 승소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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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말리다 졸지에 전과자 될 뻔했습니다"
억울한 특수폭행·공동상해, 공소기각(처벌 면제) 방어 성공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예율 유성춘 대표변호사입니다.

술자리에서 벌어진 흔한 시비. 좋은 마음으로 친구를 말리려다 엉겁결에 멱살이 잡히고, 정신을 차려보니 경찰서 유치장에 앉아 '집단 폭행'의 가해자로 조사받고 있는 황당한 상황, 생각보다 아주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특히 2명 이상이 얽힌 폭행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폭처법)'이 적용되어 처벌 수위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오늘은 억울하게 공동상해 혐의를 뒤집어쓸 뻔한 의뢰인을 구출하고, 재판 자체를 무효화하는 '공소기각' 판결을 받아낸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 사건 개요

의뢰인(피고인)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저녁 식사 겸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자리가 길어지며 일행 대부분이 만취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의자 하나 잘못 뺀 게 발단이 되어 순식간에 난장판이 되었습니다."

일행 중 한 명이 화장실을 가기 위해 의자를 거칠게 뒤로 미는 과정에서 옆 테이블 손님과 부딪혔고, 취기가 오른 양측 사이에 험악한 시비가 붙었습니다. 상황이 악화될 것을 우려한 의뢰인은 적극적으로 나서 양측 당사자들을 떼어놓으려 했습니다.

  • 폭력 사태 발전: 의뢰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감정이 격해진 양측은 결국 주먹을 휘둘렀고, 말리던 의뢰인까지 뒤엉키며 상황은 걷잡을 수 없는 집단 난투극으로 번졌습니다.
  • 경찰 출동 및 현행범 체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은 정리되었으나, 그 자리에 얽혀있던 의뢰인을 포함한 일행 모두가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 공동상해 입건: 의뢰인은 "나는 말리기만 했다"고 항변했으나, 수사기관은 여럿이 함께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아 무거운 '폭처법 위반(공동상해)' 및 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버렸습니다.

선한 의도로 나섰다가 하루아침에 중범죄자로 전락할 위기에 처한 의뢰인은 다급히 저희 법무법인에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 유성춘 변호사의 방어 전략 (Know-how)

"공동 가공의 의사가 없었음을 입증하고, 반의사불벌죄를 활용해 재판을 무효화하라!"

'공동상해'는 합의를 해도 처벌을 피할 수 없는 무서운 죄목입니다. 저는 의뢰인의 행위를 범죄가 아닌 '만류(말림)'로 분리해 내고, 적용 법조를 유리하게 끌고 오는 치밀한 전략을 세웠습니다.

  1. ① CCTV 및 목격자 진술 정밀 분석
    현장 CCTV 영상의 프레임 단위 분석과 목격자 진술을 통해, 의뢰인이 상대방을 향해 공격적인 물리력을 행사한 것이 아니라, 친구의 팔을 붙잡고 뒤로 당기는 등 명백히 '싸움을 제지'하려는 동작이었음을 시각적으로 입증했습니다.
  2. ② '공동상해' 혐의 벗어내기
    의뢰인에게는 다른 일행들과 합동하여 피해자를 다치게 할 '공동 가공의 의사(범행 공모)'가 전혀 없었음을 법리적으로 강하게 주장하여, 가장 무거운 혐의인 공동상해를 깨트렸습니다.
  3. ③ 신속한 피해자 합의와 '공소기각' 유도
    단순 폭행으로 혐의를 축소시킨 후, 변호인이 직접 피해자들과 원만하게 소통하여 신속하게 '처벌불원서(합의서)'를 받아내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단순 폭행은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으면 재판을 열 수 없는 범죄(반의사불벌죄)임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 결론 (재판부의 판단)

법원은 변호인의 법리 주장을 완벽히 받아들여, 재판 자체를 무효화하는 '공소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판결 결과]
피고인에 대한 공소를 기각한다.

의뢰인은 억울하게 뒤집어쓸 뻔했던 '공동상해'라는 무거운 꼬리표를 떼어냈습니다. 또한, '공소기각' 판결을 받음으로써 어떤 형벌도 받지 않고 전과 기록(빨간 줄) 하나 남기지 않은 채 완벽하게 깨끗한 상태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 폭행/공동상해 연루,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저는 진짜 싸움을 말리기만 했는데 경찰은 왜 저까지 공범으로 잡아가나요?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눈에는 뒤엉켜 있는 모두가 싸움의 당사자로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말리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팔을 잡거나 밀치는 행위도 법적으로는 '유형력의 행사(폭행)'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 일단 모두 입건한 뒤 CCTV 등으로 가려내게 됩니다. 초기 진술이 가장 중요합니다.

Q2. '공동상해'가 성립되면 일반 폭행보다 얼마나 위험한가요?

일반 폭행은 서로 합의만 하면 처벌받지 않습니다. 하지만 2명 이상이 얽혀 다치게 만든 '공동상해(폭처법 적용)'는 합의를 해도 무조건 형사 처벌을 받으며, 벌금형 없이 징역형으로 다스려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중범죄입니다.

Q3. 판결문에 나온 '공소기각'이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합의서)를 밝혀, 검사가 재판을 청구(공소)한 것 자체가 무효라고 법원이 선언하는 것입니다. 무죄와 마찬가지로 어떠한 형벌도 받지 않으며, 전과 기록도 전혀 남지 않는 피고인에게 가장 유리한 판결 중 하나입니다.

💼 실제 상담 예시

상담자: "변호사님, 친구들이 술집에서 옆 테이블이랑 치고박고 싸우길래 제가 중간에 들어가서 양팔을 벌리고 막았거든요. 그런데 경찰이 저보고 상대방 멱살을 잡았다면서 같이 공동상해로 넘겨버렸습니다. 진짜 미치겠습니다."

유성춘 변호사: "경찰 조사에서 무작정 억울하다고만 하시면 절대 안 믿어줍니다. 당장 해당 술집 CCTV 영상부터 보전 신청을 하고, 의뢰인님의 행동이 방어 목적의 만류였음을 1초 단위로 분석해 검찰에 의견서를 내야 합니다."

상담자: "제가 공무원 준비 중이라 빨간 줄 그이면 인생 끝인데... 전과 안 남게 할 수 있을까요?"

유성춘 변호사: "공동상해 혐의를 벗겨내는 것이 1순위입니다. 단순 폭행이나 시비로 혐의를 낮추고, 제가 직접 피해자 측과 신속하게 합의를 이끌어내어 재판 자체를 무효화하는 '공소기각'을 받아내 의뢰인님의 앞길을 완벽히 지켜드리겠습니다."

"억울하게 휘말린 싸움, 침묵과 변명만으로는 전과를 피할 수 없습니다."
경찰 조사 전, 첫 단추를 어떻게 꿰느냐가 당신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당신의 무고함을 증명해 줄 예리한 방패, 법무법인 예율 유성춘 변호사가 함께합니다.

법무법인 예율 유성춘 대표변호사

특수폭행, 공동상해, 폭처법 등 형사사건 전문

📞 상담문의: 010-7737-0700

🌐 블로그: https://blog.naver.com/0525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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