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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여금변호사 1억 3550만원 승소사례

⏳ "이 글을 딱 3분만 읽어보세요."

"이자가 너무 비싸서 원금도 못 갚겠다"며 배째라 나오는 채무자,
3,000건 이상의 사건 처리 노하우를 가진 대표변호사가
복잡한 이자 계산부터 원금 회수까지, 대여금 소송의 정석을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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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사업 자금 빌려줬더니 "이자 과하다"며 상환 거부?
1억 3,550만 원 전액 승소 사례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예율 유성춘 대표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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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나 사업 파트너에게 돈을 빌려줄 때,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조금 높은 이자를 약속받기도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채무자가 "이자가 법정 한도를 넘었다"거나 "너무 과하다"는 핑계를 대며 원금조차 갚지 않고 버티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오늘은 법정 최고이자율 쟁점을 명쾌하게 해결하고, 떼일 뻔한 사업 자금 1억 3천여만 원을 전부 받아낸 승소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사건 개요

의뢰인(원고)은 2018년부터 평소 알고 지내던 피고에게 사업 자금을 빌려주기 시작했습니다. 

피고는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운영 자금이 급하다며 돈을 빌려달라고 사정했습니다.

"급할 땐 고금리도 OK 하더니, 갚을 때 되니 딴소리"

처음에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빌려 간 돈의 액수가 커지자 피고의 태도가 돌변했습니다.

  • 대여 사실: 의뢰인은 수차례에 걸쳐 총 1억 8,000여만 원을 피고에게 빌려주었습니다. 당시 피고의 신용도 등을 고려해 연 24%의 이자를 받기로 합의했습니다.
  • 갈등 발생: 피고는 사업 수익으로 5,000만 원 정도를 갚았으나, 이후 "연 24%는 너무 과한 폭리다. 이미 갚은 돈으로 퉁치자"며 남은 돈의 지급을 거부했습니다.
  • 피고의 주장: 피고는 자신이 지급한 5,000만 원이 원금 변제에 쓰여야 하며, 남은 이자는 무효라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 소송 제기: 의뢰인은 정당하게 빌려준 돈을 받지 못해 속이 타들어가는 심정으로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피고는 '이자제한법'을 거론하며 의뢰인을 압박했지만, 

법률적으로 따져보면 피고의 주장은 허점이 많았습니다.

⚖️ 유성춘 변호사의 승소 전략 (Know-how)

"법정 최고이자율의 시점 적용과 정확한 충당 계산"

대여금 소송은 감정싸움이 아니라 '계산 싸움'입니다. 저는 차용증과 법리를 근거로 피고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1. ① 이자율의 적법성 입증 (핵심 쟁점)
    현재 법정 최고이자율은 연 20%이지만, 이 돈을 빌려준 2018년 당시에는 법정 최고이자율이 연 24%였습니다. 
  2. 따라서 당시 작성된 차용증에 명시된 연 24%의 이자 약정은 유효한 계약임을 법리적으로 입증했습니다. 
  3. 피고의 "과도한 이자"라는 주장은 법적 근거가 없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4. ② 차용증 및 금융 거래 내역 확보
    피고가 돈을 빌릴 때 작성한 차용증과 의뢰인이 송금한 은행 거래 내역을 1원 단위까지 엑셀로 정리하여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5. 피고가 돈을 빌린 사실 자체를 부인할 수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6. ③ 변제 충당의 법리 적용
    피고가 갚은 5,000여만 원을 어떻게 처리할지가 관건이었습니다. 민법상 채무자가 돈을 갚으면 '비용 -> 이자 -> 원금' 순서로 깎입니다. 
  7. 저는 피고가 갚은 돈은 밀린 '이자'를 갚는 데 먼저 쓰였으므로, 
  8. 원금은 여전히 그대로 남아있음을 계산식을 통해 재판부에 제시했습니다.
  9. ④ 잔존 채무 확정
    위 계산에 따라 총 대여금 1억 8천만 원 중 일부 변제된 내역을 제외하고도, 
  10. 여전히 갚아야 할 원금과 이자가 1억 3,550만 원임을 명확히 산출하여 청구했습니다.

✅ 결론

재판부는 저의 주장과 계산 방식을 전적으로 인용하였습니다.

[판결 결과]
피고는 원고에게 135,500,000원을 지급하라.
(청구 금액 전부 승소)

피고는 이자율 핑계를 대며 원금까지 깎으려 했지만, 법원은 당시 법규정과 약정서를 근거로 의뢰인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의뢰인은 떼일 뻔했던 1억 3,550만 원 전액을 판결문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 판결문은 피고의 주유소 자산이나 통장을 압류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돈을 빌려 간 사람은 갚을 때가 되면 온갖 핑계를 댑니다. 

하지만 정확한 증거와 법리 앞에서는 어떤 핑계도 통하지 않습니다.

빌려준 돈, 상대방의 말도 안 되는 핑계에 포기하지 마세요.
3,000건 이상의  데이터와 합리적인 수임료로
여러분의 소중한 재산을 끝까지 회수해 드립니다. 

예율 유성춘 변호사가 함께합니다.

💡 대여금 소송 및 이자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법정 최고이자율이 몇 %인가요? 옛날 계약은 어떻게 되나요?

2024년 현재 법정 최고이자율은 연 20%입니다. 하지만 이 법은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 2018년 2월 8일부터 2021년 7월 6일까지 체결된 계약은 당시 법인 연 24%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과거에 24%로 계약했다면 그 계약은 유효합니다. 다만, 2021년 7월 7일 이후부터 발생한 이자에 대해서는 연 20%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계약 시점에 따라 적용 이율이 달라지니 전문가의 계산이 필수적입니다.

Q2. 법정 이자율보다 높게 받으면 원금을 못 받나요?

아닙니다. 법정 최고이자율을 초과한 경우, '초과한 이자 부분'만 무효가 됩니다. 원금 자체는 당연히 돌려받을 수 있으며, 법정 한도 내의 이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채무자가 "불법이니 한 푼도 못 준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만약 초과해서 받은 이자가 있다면 원금에서 깐(공제한) 것으로 계산합니다.

Q3. 차용증 없이 카톡이랑 이체 내역만 있는데 소송 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차용증이 가장 확실하지만, 계좌 이체 내역과 돈을 빌려달라고 하거나 언제 갚겠다고 말한 메시지(카톡, 문자), 통화 녹음 등이 있다면 대여 관계를 입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금'이 아니라 '대여금'임을 명확히 입증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Q4. 돈을 조금씩 갚았는데 계산은 어떻게 하나요?

민법상 변제 충당 순서는 비용(소송비 등) → 이자 → 원금 순서입니다. 채무자는 원금부터 갚았다고 주장하고 싶겠지만, 법적으로는 밀린 이자를 먼저 제하고 남은 돈으로 원금을 깎습니다. 이 계산법을 정확히 적용해야 청구 금액을 손해보지 않습니다.

💼 상담 예시

상담자(사업가): "변호사님, 친구가 급하다고 해서 2년 전에 1억을 빌려줬어요. 그때 이자 20% 주기로 했는데, 지금 와서 이자제한법 위반이라며 신고하겠다고 협박하고 돈을 안 줍니다. 제가 처벌받나요? 돈은 못 받나요?"

유성춘 변호사: "걱정 마십시오. 2년 전이라면 연 20%는 합법적인 범위 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설사 조금 초과했더라도 초과분만 무효일 뿐, 형사 처벌 대상이 되거나 원금을 못 받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채무자가 악의적으로 돈을 안 갚는 상황이니, 지급명령이나 대여금 반환 소송을 통해 원금과 법정 이자를 강제 회수해야 합니다."

상담자: "그 친구 명의로 된 재산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유성춘 변호사: "소송에서 승소하면 재산 명시 신청이나 신용 조회를 통해 숨겨진 재산을 찾을 수 있습니다. 주거래 은행 압류만 해도 압박감이 큽니다. 제가 끝까지 추적해서 받아내 드리겠습니다."

법무법인 예율 유성춘 대표변호사

대여금 소송, 채권 추심, 민사 상담

📞 상담문의: 010-7737-0700

🌐 블로그: https://blog.naver.com/0525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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